전체 글 8099

오사카. 교토 여행기-4. 미노오 폭포

2026. 9. 11. 금 지난 밤은 싱글룸에서 편히 잘 잤다.처음에는 낯선 곳에서 혼자 자는 것이 조금 무서웠는데,싱글 룸을 쓰니 KBS콩을 들으면서 우리집처럼 편안하게 껴졌다..한국과 같은 시간을 사용하니 시차도 전혀 느끼지 않아 좋았다. 아침에는 욕조에 따뜻한 물은 가득 받아 반신욕도 하였다. 음악소리. 화장실 사용 등 신경쓰지 않으니 좋았다.아침식사가 포함되었기에 7시 식당으로 내려가 아침을 먹고,8시 30분 로비에서 만나 교토의 동해안 이네마을로 항하였다. 어제 오후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는 오늘도 여전히 부슬부슬.인솔자가 렌트한 7인승 차로 출발하였는데고속도로가 체층이 심하여 국도로 가겠다고 하였다.대중교통을 이용하지 않으니 아무려면 어떠랴...하고 차에 올랐다. 가는 길에 한국 관광객은 거의 ..

여행기 15:3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