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방 1248

최현익 작품전

2025. 2.21. 금.최현익 작품전- 꿈과 희망의 태동2025. 2. 19~24.인사아트센터 5층 경남갤러리 인사아트센터 경남갤러리에서마음을 편안하게 위로하는 최현익선생님의 작품전을 감상하였다. 전에 한번도 뵙지 못한 작가님인데그의 작품을 감상하는 관람자인 저를온화한 미소로 반겨 주셨다. 먹과 호분. 쪽 담채를 재료로새. 꽃잎. 건반,길을 소재로 하여반추상화로 표현하였는데반추상화를 공부하고 싶어하는 내게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았다. 작가 노트에서먹을 통한 수련은 자연의 이치를 닮아공부를 거듭할 수록 자연의 질서에 순응하게 되고정신적으로 참된 진실의 맛과 멋을 깨우치며작가의 세게관을 정립시켜 주는 최고의 재료임을 확신하게 한다.라고 하였다.

그림방 2025.02.21

박명수 작품 전시회

2025. 2. 21. 금. 박명수 작품전2025. 2. 19~2. 24.갤러리라메르 다낭 가족여행후 감기에 발목이 잡혀꼼작 못하고 집에서만 누워 있으니답답하고 우울한 나날이었다. 우수가 지났건만 물러날 줄 모르는 한파에잔뜩 움츠리고 있었는데,오늘은 감기 치료차 내과에 다녀온 후인사동 그림이라도 구경하고 오면우울증 치료에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늘 찾아가는 라메르갤러리.오늘은 박명수 작품전을 하고 있었다.넓은 공간에 자연을 그대로 옮겨 온 듯한 작품들. 얼마나 많은 시간과 수고가 들어간 작품들인가?....새벽 안개. 햇빛에 반짝이는 물결. 황금빛 단풍.바위에 부딪혀 하얀 포말을 일으키는 파도.... 한점 한점 작가의 놀라운 재능을 감탄하며 감상하였다.관람객과 대화를 나누는 작가는독학으로 그림을 ..

그림방 2025.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