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 26. 금.
청담역 근처를 지나가다 우연히 마주친 청담동 성당.
잠깐 조배라도 하고 싶어 들렸다.
안으로 들어서니 창으로 들어오는 자연의 빛이
색유리를 투과하여
한없이 온화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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