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5.일.
카이 딘 왕릉 왕릉중 가장 잘 알려진 카이 딘 왕릉은 만달린, 말, 실물크기의 코끼리 등의 조각상등이 있다. 왕릉은 11년이나 걸려 건축되었고, 건물의 규모와 웅장함이 건축기간을 증명하고 있다. 이들 건물들은 로맨틱, 고딕양식과 불교의 영향을 받은 인도양식이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바닥에서 천장까지 세계 곳곳에서 만들어진 꽃병이나 도기류의 깨진 조각을 이용하여 모자이크 방법으로 장식하였다.
(펀글)
* * * *
3시간의 이동끝에 드디;어 후에에 도착하였다.
이곳도 현지 한국인 가이드는 안에 들어와서 설명을 하는 것이 불법이라
버스안에서 대충 설명해 주었는데 귀신이 나올 것처럼 음습하다고 하엿다.
릉앞에 도착하니 검은 색깔의 석물들이 앙코르와트 사원을 연상시켰다.
1841~1843년에 건립된 민망 황제릉과
1920~1931년에 건립된 카이딘 황제릉은 콘크리트 건축물로
베트남과 유럽의 요소가 혼합되어 있다.
버스에서 내려 올려다 본 카이딘 왕릉.
검은 시멘트 건물인데 앙코르와트가 연상되었다.
왕릉으로 올라가는 계단.
계단의 용형상도 시멘트로 만들었다.
계단위의 왕릉의 입구의 대문 기둥 조각이 화려햇다.
왕의 귄위가 얼마나 큰지 이렇게 높다랑게 올라간 위치에 릉을 만들었다.
가난한 나라일지라도 언제나 왕들은 부자였다.
진시왕의 병마용갱처럼 제상과 뒤에는 베트남 복장을 한 문신과 무신들이 도열해 서 잇는 동상.
문신이 더 계급이 높은 듯 앞에 서 있다.
황제비.
황제비앞에서 인증사진.
찍는 김에 문신상과 함께.
시멘트로 만든 듯.
황제비석.
비석의 설명판,.
황제비의 옆모습.
황제비에서 뒤돌아 본 문입구.
위에서 내려다 본 황제비.
황제비 뒤의 게성전. ..황제에게 제사를 드린곳.
건물 표면은 검은 시멘트였지만.
안에는 이렇게 다양한 칼러를 사용하였다.
사진속의 인물이 카이딘 황제.
이곳에서 제사를 모셨던 곳.
도자기 조각을 붙인 화려한 제단.
모자이크로 화려하게 장식된 제단.
우리나라의 문자화와 비슷한데 도자기로 모자이크한 것이 다르다.
대나무 모형.
연꽃 모형.
도자기 파편들로 모자이크를 한 것이 퍽 화려하고 아름답다.
무덤의 주인 카이딘황제.
황제의 집기들.
황제의 초상화.
집기들.
카이딘 동상과 황제좌.
기둥과 벽면도 모두 유리와 도자기로 아름답게 모자이크.
화려한 무덤을 뒤로 하고 나왔다.
출구에 왕릉에 대한 책자를 팔고 있었지만 한글판은 없었다.
황제릉을 다 관람하게 나오니 텅 빈 마당에 정적이 감돌았다.
황제는 자신의 사후에도 이렇게 호화로운 궁전에서 살고 싶었을까?
그는 지금도 사후의 세계에서 편히 쉬지 못하고,
이렇게 수많은 관광객들이 자신의 무덤을 둘러보는 것을 원하였을까?
사람은 이 세상에 왔던 자신의 흔적을 남기고 싶어하는 것일까?
나는 그럴 능력도 없지만, 내 죽으면 그냥 無로 돌아가고 싶다.
카이딘 황제는 이렇게 살아 생전처럼 문신과 무신을 거늘리고 영원히 살고 싶엇던 것인지 모르겠다.
'여행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베트남 다낭 18-후에 황궁. (0) | 2015.01.30 |
|---|---|
| 베트남 다낭 17.-후에 티엔무 사원. (0) | 2015.01.30 |
| 베트남 다낭 14-영응사 (0) | 2015.01.30 |
| 베트남 다낭 13-영응사 가는 길의 해변 (0) | 2015.01.30 |
| 베트남 다냥 11-다낭 재래시장과 성당 (0) | 2015.0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