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5. 1. 금.
파타카오스
2026. 4. 29~5.4
인사아트센터 5층 경남갤러리
전시회의 타이틀이
생소한 용어 파타카오스.
전시 서문에
파타카오스는 파타피직스와 카오스를 합친 말이다.
파타피직스는 형이상학을 지칭하는 메타피직스를 패러디 한 것으로,
부조리와 모순이 가득한 사이비 과학, 지식 등을 다룬다.
....무슨 말인가?
생전 처음 듣는 용어들이고 전혀 문맥을 알 수 없다.
혼돈과 질서가 서로 대립하는 개념이 아니라
서로 영향을 주고 받으며
하나의 균형을 이루는 요소로자리잡는다.....
.....이 말은 조금 알 듯 말듯.
작품을 통해 혼돈과 질서가 공존하는 세계를
새롭게 바라보는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이렇게 셜명하니 조금은 알아 듣겠다.
예술은 작가가 혼자만 즐기는 것 보다
고나중과 함께 의사 소통을 하고
공감하는 것이 아닐까?
제목이 무슨 뜻인지 알 수 없지만.....
아무튼 작품은 마음에 들어서 몇 장 사진으로 담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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