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방

하늘이 극장이 되고 극장이 하늘에 있으니

푸른비3 2026. 5. 12. 18:37
2026. 4. 23. 목




하늘이 극장이 되고,  극장이 하늘에 있으니
2025. 6. 5!2026. 5. 10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 제 6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는 
크리스찬 하다카의 <하늘이 극장이 되고,  극장이 하늘에 있으니>
전시회장에 들어가 보았다.


작가 ㄱ크리스찬 하다카는
일본인 어머니와 영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영국에서 예술을 공부하고 그림을 그렸다.


그의 그림에는 반 고흐, 피카소 같은 예술가들의 흔적과
자연, 역사, 신화에 대한 여러 이야기가 숨어 있다.
특히 동양과 서양의 역사 속 여러 시간과 공간을 한 화면으로
불러 모아 이야기를 만들어 내며 자신이 갖고 있는
초문화주의적 관점을 드러낸다고 하였다.


열린 마음을 갖고 
'상상력'을 품은 '눈'으로
전시장에 입장해 주세요....
라고 하였는데....
나는 아무래도 닫힌 마음인가?
마치  내가 잠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된 기분으로
전시장을 나왔다.

 

 

하늘의 극장.

 

전시회의 소재가 된 동화책.

 

산등성이 길을 따라

 

전시실에 비치된 동화책을 읽어 보았다.

 

브루노식인장(뱀)

푸른 창문

 

오래된 북

 

밤의 플뤁, 연주자.

 

황금기

 

지혜의 무대

 

북서울미술관을 위한 마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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