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아라의 꽃다발

푸른비3 2025. 12. 9. 09:06
아라가 어떤 행사를 마치고 집으로 가져 온 꽃다발.
우리집에 적당한 꽃병이 없어 프리스틱 통. 컴 뜽에 담아
나름 꾸며 보았다.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제 3회 상남문학상  (0) 2025.12.14
B-side에서 구입한 천 지갑  (0) 2025.12.11
첫눈 내리는 밤  (0) 2025.12.07
유유자적 송년모임  (0) 2025.12.07
제 1회 자양문화제  (1) 2025.12.04